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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국민체'란?   유명한 초소형국민체
초소형국민체(Micronation)는 설립자 본인은 진지하게 국가라 주장하나 실제로는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며 국가의 요소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유사 국가 단체를 뜻합니다. 이 용어는 '작은 나라'라는 뜻을 내기 위하여 nation에 micro-를 접두한 신조어이며, 한국에는 2006년에 한국어 위키백과를 통해 번역어인 '초소형국민체'로 소개되었습니다.

비록 2012년에 한국어 위키백과는 해당 번역어가 독자연구라는 이유로 이를 폐기하고 영문명의 음차인 '마이크로네이션'으로 대체하였으나, 본 위키에서는 여전히 초소형국민체라는 번역어를 표제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상당히 널리 쓰이고 있는데다가, 국가의 3요소인 국민, 영토, 주권 중 오직 국민만으로도 성립되는 그 특징을 잘 나타내는 훌륭한 번역어이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오랜 역사를 자랑하면서도 대중적인 인지도도 높은 초소형국민체를 꼽자면 단연 영국 근해의 시랜드 공국(Principality of Sealand)과 호주의 헛리버 공국(Principality of Hutt River)이 유력한 다크호스입니다. 시랜드 공국은 1967년 영국 근해의 해상 요새인 러프 요새(Fort Roughs)에 세워진 초소형국민체로, 대단히 특이하고 파격적인 이력 탓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어모았습니다. 한편 헛리버 공국 역시 호주 정부의 불합리한 정책에 항거하며 독립에 이르기까지 매우 파란만장한 역사로 유명하며, 현재는 호주의 관광 명소로 이름이 높습니다.

물론 이 둘 외에도 세계에는 수많은 초소형국민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소형국민체 위키는 가능한 많은 초소형국민체를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